심사위원 피아니스트 황성훈, 이지선, 바이올리니스트 백재진, 첼리스트 이일세

제67회 비엔나청소년음악콩쿠르가 지난 11월 4일 부산 경성대학교 콘서트홀에서 열렸다.
부문별 최고상인 피아노 학년대상은 최은서(온샘초등학교 1학년/지도 최현희), 최윤서(대천초등학교 2학년/지도 박정연), 신수빈(용소초등학교 3학년/지도 전소영), 신수아(모전초등학교 4학년/지도 함소원), 김규림(온천초등학교 5학년/지도 최현희), 관현악대상은 심주원(POLY유치부/지도 임정민), 김시현(해원초등학교 5학년/지도 이지현)이 차지했다.
피아노 학년대상과 관현악대상외에도 비엔나대상, 준대상, 특상, 최우수상 등 점수에 따라 참가자들은 모두 수상의 기회를 가졌다.
이날 심사는 피아니스트 황성훈, 이지선, 바이올리니스트 백재진, 첼리스트 이일세 교수가 맡았다.
비엔나청소년음악콩쿠르는 내년 1월 13일 대구 한영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전국결선을 끝으로 2022/2023 시즌을 마무리하고 2024 시즌을 새롭게 시작한다.